주식투자도 좋지만, 위험 분산을 위해서는 다양한 채널에 투자를 하곤 합니다.
저 역시도 적은 돈이지만, 10원이라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은 똑같으니까요.
어디에 조금이라도 더 나누어 놓을까를 항상 고민합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미국 주식투자도 하고 있지만, 채권에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미국 채권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국채 : 미국 정부가 발행하며 100%원금 보장되므로 가장 안전한 채권입니다.
만기에 따라 단기 국채, 중기 국채, 장기 국채로 구분됩니다.
회사채 : 기업이 발행하며, 신용 등급에 따라 리스크와 수익률이 상이합니다.
투자자는 기업의 신용위험과 시장위험을 모두 고려하여야 합니다.
지방채: 주정부 및 지방 정부가 발행하며, 일부 채권은 세금 혜택이 있습니다.
다만, 지방 정부의 재정상황에 따라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채권ETF : 채권을 묶어 만든 펀드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는 채권ETF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이 높고,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낮은 장점이 있으나,
시장 변동에 민감하여 원금보장이 되지않는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이 대표적인 미국채 ETF에 바로 TLT, SHY, SGOV, IEF 등이 있습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TLT는
I share 20+ year treasury bond etf 의 티커 심벌이며.
블랙록 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2002년에 출시되어 약 20년 이상의 만기를 가진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ETF입니다.
TLT는 안정성이 높고 예측 가능한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월 배당을 실시하고 있어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다만 금리 변동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 현재와 같이 금리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주식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40주 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평단가는 $91.87입니다.
현재가 $87.19로 수익률은 -5%입니다.
하지만 매달 $10.53(최근에 10개 추가구매해서
30주 기준으로 받은 배당금입니다.) 의 배당금이
들어오고 있어서 어차피 장기투자 할 종목이라
수익률은 아직 크게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이들 이름으로 투자 중이라 나중에 정말
얼마가 되어있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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