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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기 10년물 금리 상승에 따른 주가의 변화

머니모아맘 2025. 1. 10. 11:15

25년 1월 8일 기준으로 미국 장기 채권 10년물 금리가 장중 4.687%까지 치솟으면서 증시를 압박하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위험레벨로 올라가버려서 다음 고점은 2023년 초 5%까지 봐라봐야하는 위치가 되었습니다.
만약 이것 마저 넘게 된다면 미 증시를 굉장히 압박할 수 있게 된다는데요.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대규모 관세 정책등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의 영향이나 금리 인하 중단 또는 인상이 될 수 있다라는 의견이 반영된 사안입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슈가 뭐가 있었느냐하면 10년물 금리 경매 시장 입찰에서 390억 달러의 규모가 있었는데 4.68%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미국 장기채의 금리가 계속 상승중인 가운데에 입찰 금리마저 상승을 이끌어서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경매 금리 기준으로는 최근 최악으로 최고가 였습니다.
게다가 이 날 미국의 서비스업 가격지수도 2년만에 최고치로 치솟아 미국 경베가 6개월 연속 확장세라는 점을 확실 하게 해주었던 이유도 있었습니다.
고용 지표도 좋고 성장률도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보이기때문에 국채 매도로 나타나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제 남은30년물 마저도 이렇게 거래가 되게된다면, 시장을 더 압박할 수있는 상황이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주 초에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발언에서  미국 증시 등 자산군에서 평가가 고평가 되어있다. 이렇게 되면 아주 작은 틈이라도 생기면
증시는 크게 하락 할 수 있음을 경고하기도 하였습니다.
연준 이사들이 이렇게 직설적으로 말하지를 않는데 이렇게 까지 발표한 것을 본다면 하락에 대한 대비도 해야할 것 입니다.
증시를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정보를 알고 어느 정도는 항상 대비하는 자세로 증시를 대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어 뉴욕 3대증시가 모두 1%가량 하락하였습니다.
빅테크 종목들, S&P500지수도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업종을 제외하고서는 전업종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게다가 지금 중동 전쟁으로 인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국제유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에대한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게 될 수 있습니다.
국내의 아직 정리되지않은 정치 리스크를 포함하여 국내 주식 시장도 암울한데
미국 주식도 증시나 국채금리 등의 소식을 계속 리스트업하면서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