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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시장 예상은 맞았을까?

머니모아맘 2025. 3. 3. 14:30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더 치솟을 것만 같았던 미국 증시가 한 풀 꺾인 채로 하락세를 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특히나 워런 버핏은 다른 투자자들과의 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연일 M7의 주가가 최고치를 경신할 때 기사에 함께 대두되던 부분이 바로 버핏은 손실이다, 시장 예측을 잘못하고 있다 등등의 뉴스들도 함께 접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증시는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서도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끌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일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는 3% 급등하며 장중 77만 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2일 영속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상승랠리는 4분기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있습니다.  전년 대비 71% 급증한 것입니다.
특히나 보험 인수 부문의 이익과 보험 투자 수익에서 많은 이익을 올렸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전체적인 미국 증시는 올해 들어서 부진한 흐름인 가운데 3월부터 서는 반등의 기미도 있다는 뉴스도 나오고,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가 완화되고 인공지능 분야의 투자도 확대되는 만큼 증시가 다시 상승할 것이다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