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기반 기술 회사 입니다.

- 팔란티어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7억 7,600만 달러에 비해 8억 2,8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 실적 발표에서 팔란티어의 CEO는 2025년 AI 수요에 대한 낙관론을 표명했습니다.
- 반면에 중국의 AI딥시크 사용에 대해서도 주의할 필요가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회사인 팔란티어(PLTR)는 2024년 4분기 성장률에 대한 월가의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월요일 연장 거래에서 주가가 22% 급등했습니다.
덴버에 본사를 둔 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회사는 LSEG를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이 7억 7,600만 달러만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8억 2,8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팔란티어는 매출 부분에서도 37억 4,000만 달러에서 37억 6,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인 35억 2,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게다가 전문가들이 예상한 11센트보다 더 높은 14센트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올해 인공지능 중심 기술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월요일 실적 발표에서 팔란티어의 CEO 알렉스 카프는 대형 언어 모델(LLM)의 상품화에 대한 회사의 초기 인사이트가 이론에서 사실로 진화했다고 했습니다.
카프는 "우리의 비즈니스 성과는 계속해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AI 혁명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의 입지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AI 수요로 촉발된 팔란티어의 대규모 성장을 위해 20년 넘게 부지런히 준비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팔란티어는 진화하는 AI분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외에도 미국 상업 매출 성장률도 증가하고 있음을 밝히면서 올해 2025년에도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AI분야에서 매우 낙관적인 성장을 이뤄갈 것을 예상하면서도 지난 달 중국 스타트업이 출시한 딥시크에 대한 주의도 경고하였습니다. 딥시크의 영향으로 지난달 말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빅테크 주가가 폭락하기도 했었습니다.
미국내에서는 NASA를 비롯한 연방 기관은 국가 안보에 대한 영향들 때문에 직원들의 딥시크 사용을 금지했다라고도 밝혔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은 계속해서 관세나 딥시크 금리 문제등등 향방을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주의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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